Oriental Shrine Story

블로그 이미지
그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비정상적인 일조차 평범함이 되어버리는 동방의 신사(神寺) 이야기 <- 그런데 주인은 서쪽에 나가 있다.
by 야쿠모 리쿠
  • 100,848Total hit
  • 22Today hit
  • 30Yesterday hit
Statistics Graph

요새 집필하려는데 영 감이 안와서 플롯을 못짜고 있습니다....
<-뭐 이건 그냥 많고 많은 변명중 하나일뿐이고요.....
<-네입으로 변명이라고 하지마!!!

어쨌거나 요새 좀 잘 쓰질 못하고 있던 이유를 밝히고자 합니다....

그는야 김무모... 현실에서건 가상에서건...ㅋㅋ

오예 오피셜 타이틀 겟













 
뭐......그런 겁니다...

요새 던파에 좀 열을 올렸거든요..... 어쩌다보니 그저 각성 까지 진입....레벨 49라 영 좋지 못하다는 생각은 좀 듭니다만 어쩌면 어떻겠습니까...
두번째 각성캐 이렇게 완성입니다..ㅋㅋ

참고로 처음꺼는 데페 였고...이뒤로는 아마도 그플이 각성할까 싶습니다...
이제 각성도 찍었지만 캐릭터 스펙은 일단 방어구좀 맞추고 50찍어서 칼 바꾸고 올립니다....

좀간지가 살아야할거 같아서....<-어이어이

뭐.....여담입니다만...
버서커를 키우다보니 꿈에서 소설이랑 던파가 겹쳐져서....
요상야릇한 꿈을 꿀때가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는 딱히 말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상적으로 생각하는것과 동시에 무서워져서말이죠....ㅡ;;


이건 헬벤 된 기념으로 한번 찍어본 부화장 킹스로드 플레이 영상....
본편은7분55초부터 입니다 반젤러스의 살고싶어함이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AND COMMENT 14

ARTICLE CATEGORY

내글 전부.... (61)
막장인생기 (23)
소설쓰기 (19)
영상작업 (0)
애니보기 (0)
게임하기 (17)
축전팩토리 (0)
시와 감상 (1)
리뷰하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