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ental Shrin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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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비정상적인 일조차 평범함이 되어버리는 동방의 신사(神寺) 이야기 <- 그런데 주인은 서쪽에 나가 있다.
by 야쿠모 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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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번에 드립한대로 요새는 던파에 빠져있습니다...
플롯은 구상중인데 영 스토리가 안풀리네요....이번화만 풀리면 어찌 될거 같은데.....

오늘은 버서커의 스펙과 영상하나를 올려볼까 합니다....

현재 입고 있는것과 스텟...


뭐... 갑옷은 일단 적절한 흉갑토드퍼스 셋이고....
칼은 3강 매저스트레이트...(5강까지 가려고 100만 부었더니 5강가다 미끌해서 3강...OTL)
칭호는 던파 역사상 아마도 최고의 사기성 칭호중 하나라는 드림파이터.....
팔찌랑 목걸이는 아직 그냥 퀘스트로 얻은 소소한것들에....
반지만 어제 막깬 크로니클로 끼고 있습니다....

마을힘이 왠지 좀 딸리는 듯한 느낌이 매우 많이 들고는 있지만 엠블도 일단 올화려작으로 해놓은거라 딱히 뭘 하기가 귀찮네요..

웃긴건 일단 레벨이 50이라 버서커의 밥줄인 프렌지 스킬이 8까지 밖에 못배웁니다만....
매저스트레이트에 붙은 프렌지 2렙업과 흉갑토드퍼스에서 1렙, 그리고 레어아바타에서
또 프렌지 1렙 해서 현재 총 4레벨이 올라간 12렙 프렌지를 쓰는지라 피가
던전에서 떨어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ㅡㅡ;; 양면의 검을 쓰는느낌....

요새는 크로니클 하면서 열심히 노는데.....
혼돈의 마석파편을 돈으로 해서 하려고 하니 빠르긴 빠른데....
영....마석에 돈이 엄청 빠지네요....ㅡㅡ;;
일단 본캐에 아직좀 쌓아둔게 있지만 금방 바닥날기세....ㅡㅡ;;

지금은 일단 크로니클 2번째 퀘스트인 팔찌 퀘스트를 하면서 로시와 맞짱을 뜨고있습니다.



이번에 돌면서 찍어 봤습니다...
킹스로드에선 피가 많아서 가끔운좋아야 궁녀들 다 소환되기전에 클리어하곤하는데
마스터 로드라 일단은 무난하게 깨네요....
문제는 레이브 삑살 2번....OTL...아마도 저거 두번만 제대로 들어갔다면....
아마도 한 20-30초 정도 더 단축할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뭐 그냥 그렇다는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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