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ental Shrin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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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비정상적인 일조차 평범함이 되어버리는 동방의 신사(神寺) 이야기 <- 그런데 주인은 서쪽에 나가 있다.
by 야쿠모 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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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팡야를 시작한건 모두 잘아시는 바일 텁니다...

랄까 포스팅도 다 팡야에 대한거다보니...ㅡㅡ;;;;;;

어쨌던간에........어제 문상 4만어치로 400쿠키를 질렀으니.....

이것이 그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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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왠만해선 안쓴다고들 하지만 전 좋더라구요...ㄲㄲ 교복상하의랑 불량학생장갑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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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제가 현재 가장 맘에 드는 캐러죠....엘레강스 웨이브 쩔어요.....<-긴머리 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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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는....남자의 로망인겁니다....절대로....ㄲㄲㄲ 원래는 머리띠랑 장갑은 세트 포함이 아닌데 없는거 보니까 허전해서 질러버렸습니다....

여기 오늘 새벽 6시경 리카쨔마님과 캐러들 시험차 6홀겜을 좀 했는데요....
이야...아린 쩔더군요...컨트롤이 높다보니......팡야도 상당히 잘치고...하지만 익숙하지않은
감이 또 없지 않아있어서....ㅡㅡ;;;;; 뭐....일단은 익숙해지는게 먼저겠습니다..
그리고 캐러들이랑 다지르고 업글하고 갑자기 생각난것이.....

"아차! 클럽업글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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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미지에 뭔가 있어서는 안됄게 있다고 생각한 순간 지는겁니다



[안습함게이지가 50%올랐습니다..]

뭐...상관은 없었지만 컨트롤을 더올리고 해야하니..일단은 이제 팡야모아서 업글에만 잘
쏟아부어야겠습니다...

후우......클스마스때 뭐또 템나오면 지르지나 않을까 캐 걱정됍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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