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팡야를 시작한건 모두 잘아시는 바일 텁니다...
랄까 포스팅도 다 팡야에 대한거다보니...ㅡㅡ;;;;;;
어쨌던간에........어제 문상 4만어치로 400쿠키를 질렀으니.....
이것이 그것들입니다!!!!
여기 오늘 새벽 6시경 리카쨔마님과 캐러들 시험차 6홀겜을 좀 했는데요....
이야...아린 쩔더군요...컨트롤이 높다보니......팡야도 상당히 잘치고...하지만 익숙하지않은
감이 또 없지 않아있어서....ㅡㅡ;;;;; 뭐....일단은 익숙해지는게 먼저겠습니다..
그리고 캐러들이랑 다지르고 업글하고 갑자기 생각난것이.....
"아차! 클럽업글을 안했다!!!"
오늘도 이미지에 뭔가 있어서는 안됄게 있다고 생각한 순간 지는겁니다
[안습함게이지가 50%올랐습니다..]
뭐...상관은 없었지만 컨트롤을 더올리고 해야하니..일단은 이제 팡야모아서 업글에만 잘
쏟아부어야겠습니다...
후우......클스마스때 뭐또 템나오면 지르지나 않을까 캐 걱정됍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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