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ental Shrine Story

블로그 이미지
그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비정상적인 일조차 평범함이 되어버리는 동방의 신사(神寺) 이야기 <- 그런데 주인은 서쪽에 나가 있다.
by 야쿠모 리쿠
  • 105,427Total hit
  • 16Today hit
  • 34Yesterday hit
Statistics Graph

'막장인생기'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0/07/30
    탈덕 준비중.... (3)
  2. 2010/04/22
    심심해져서 해봤습니다... (10)
  3. 2010/04/01
    만 to the 우 to the 절!!! (22)
  4. 2010/01/10
    2009년을 맞으며.... (24)
  5. 2009/12/22
    이번역은 휴스턴....휴스턴, 텍사스 입니다.... (18)
  6. 2009/11/26
    주제별 문답.... (14)
  7. 2009/09/18
    ....매우 오랜만에 밤을 샜습니다.. (44)
  8. 2009/09/07
    바탕 화면 공개....그리고 내일은 휴일인데 말입니다.... (32)
  9. 2009/09/01
    미국오는길 과 현황 (30)
  10. 2009/08/16
    돌아가서 쓸 놋북.... 아버지와 쇼부를 쳤습니다.. (24)
오랜 만에 쓰는 글입니다...

한동안 딱히 블로그에 관심을 가진적이 없다고나할까...

던파 무형검 따고 딱히 얻은거도 없다고나 할까...

그래서 포스팅도 안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포스팅 거리를 겟...했습니다....

뭐.... 옛날 옛적 한 1년전에 제가 제책의 재고를

리스트화해서 상자에 넣기전 정리한 포스팅을 보신적이 있으신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탈덕을 위해 팔기 위해 일단 모든 상자를 해금 해봤습니다....

그리운 만화책도 많고....그렇더군요....OTL....


잘 보이시려나 모르겠지만.....

일단 여러가지 책이 있습니다....

내일은....외출이라 모르겠지만 일단 토요일 정도에는 아마도

리스트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그러면

팔거 리스트도 있겠죠....

그냥 인기 없다고 생각되는건 제가 그냥 사시는 분들에게 끼워드릴수도 있으니....

뭐 운이 좋다면 말이죠...ㅋㅋ

그럼 정리 더하다 오겠긔...ㅋㅋ
저작자 표시

'막장인생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탈덕 준비중....  (3) 2010/07/30
심심해져서 해봤습니다...  (10) 2010/04/22
만 to the 우 to the 절!!!  (22) 2010/04/01
2009년을 맞으며....  (24) 2010/01/10
이번역은 휴스턴....휴스턴, 텍사스 입니다....  (18) 2009/12/22
주제별 문답....  (14) 2009/11/26
TRACKBACK 0 AND COMMENT 3
돌아다니다 보니
http://shindanmaker.com/10716
이런게 있더군요....

자신의 속성, 능력, 적정 무기를 알려주는 건데...

해봤습니다....

일단은 현재닉인 야쿠모 리쿠.....

영어로 해봤습니다....


야쿠모 리쿠의 속성은 [화염] 능력은 [자유변화] 적정 무기는 휴대전화입니다.


.....휴대전화로 방화하면서 변신하면서 다닐기세.....ㅡㅡ;;;

그리고 심심해져서 과거닉인 막무가내조로도 한번 해봤습니다.....


막무가내조로의 속성은 [어둠], 능력은 [공간부유], 적정무기는 활입니다.


음....이건 또 이거대로.....

고공 한 1000m에서 활가지고 저격할 기세.....

하지만 본인 실제 스타일로는 활보다는 칼같은 근접 전투무기랑 잘 맞아서....

뭐 그냥 심심해서 했는데 재밌는 결과가 나왔네요....ㅎㅎ

PS. 만우절때는 3분의 1정도의 여자사람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약간 큰일 났었습니다....
좀 진땀 뺐음...ㅋ
저작자 표시

'막장인생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탈덕 준비중....  (3) 2010/07/30
심심해져서 해봤습니다...  (10) 2010/04/22
만 to the 우 to the 절!!!  (22) 2010/04/01
2009년을 맞으며....  (24) 2010/01/10
이번역은 휴스턴....휴스턴, 텍사스 입니다....  (18) 2009/12/22
주제별 문답....  (14) 2009/11/26
TRACKBACK 0 AND COMMENT 10
뭐.... 주변에서 여러가지 낚시 떡밥 및  낚시시도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저는야 미쿡.... 아직 3월 31일이죠....ㅋㅋㅋ

뭐 일단 저도 만우절에 이번해에도 아무것도 안하자니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 군요....



그래서!!! 저도 이번 만우절엔 한번 사람들을 낚아 보기로 했습니다!!!!!

....뭐라는거야 이 자슥은...



뭐 딱히 별다른건.....아니고요....

제 휴대폰에는 현재 대략 15명의 여자사람 번호가 있습니다..... (남친있거나 약혼한사람 제외)

그리고 4월1일 아침.... 즉 내일 아침에 한번 텍스트로 I Love You를 날려볼까 합니다..

과연 몇명이나 걸릴것인가!!!!

맛이 갔으면 즐겨야죠...냐하하핫



뭐....미친짓이긴 합니다... 잘못하면 여자사람들에게 몰매를 맞을지도..........

그래도 행동하고 나중에 생각하는것이 남자!!!!!
고로 내일 밤에 결과를 보고 하겠습니다!!!!!!

만약 내일밤 포스팅이 바로 없다면..... 뭐 대충은 뭔일있던건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저작자 표시

'막장인생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탈덕 준비중....  (3) 2010/07/30
심심해져서 해봤습니다...  (10) 2010/04/22
만 to the 우 to the 절!!!  (22) 2010/04/01
2009년을 맞으며....  (24) 2010/01/10
이번역은 휴스턴....휴스턴, 텍사스 입니다....  (18) 2009/12/22
주제별 문답....  (14) 2009/11/26
TRACKBACK 0 AND COMMENT 22

봄이에요~~~~(春でずよ~~~~)



여기 미쿡이나 한국이나 1월이고 아직 겨울입니다만....
아직 방학중인 제머릿속에서는 릴리 화이트가 날아다니고 있스빈다....OTL....

뭐 그만큼 머리안은 풀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뭐 그것도 이번주면 끝나겠지만 말이죠...일단은 학교로 리턴하니.... OTL...

2010년....이젠 한국나이로만 하면 벌써 24세....OTL.....
나이에 대해 이야기 하는건 제가 나이를 얼마나 먹었나에 대해 말하자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저보다 많이 나이 드시고도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도 꽤나 여러분계시기 때문에.....ㄷㄷ

지금은 일단 LA부근의 아는 이모댁에서 지내고 있는데 오늘 밤에 고깃집에 가서
저녁을 먹으면서 이모부가 나이를 물어 보시길래 대답하고나서 그냥 생각이 든거 뿐입니다.

어렸을때는.... 뭐랄까 왠지 24세 정도 지나면 결혼은 했겠지...
하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게 기억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저 여친도 없...아니 여자한테 고백도 제대로 못해본 잉여인간이 한마리....

내가 말했지만 좌절스럽군....


뭐....그런 느낌으로...
이번해의 포부...몇가지를 일단 세워볼까 합니다....

보시려면 클릭


요새는 이러고 놉니다...


클스마스 선물중에 받은게 PSP 게임 2가지.....
몬스터 헌터와 파이널판타지: 디시디아...인데... 디시디아는 난이도가 꽤나 상급이라 죽을맛....
몬헌은 원래 멀티 플레이를 염두에 두고 만든거라......어찌할지....
가벼운 몹 몇가지들은 잡는데 일단 지금 상태로는 갑옷과 무기모두 엄청나게 업글해야뭘 하거나 말거나 할듯......

PS. 플로리다에 가서와 겨울방학동안 쓴 생활비가 존나 많아서 이번 학기도 빈곤생활...ㄱㄱ할듯 싶습니다....OTL.....
저작자 표시

'막장인생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심심해져서 해봤습니다...  (10) 2010/04/22
만 to the 우 to the 절!!!  (22) 2010/04/01
2009년을 맞으며....  (24) 2010/01/10
이번역은 휴스턴....휴스턴, 텍사스 입니다....  (18) 2009/12/22
주제별 문답....  (14) 2009/11/26
....매우 오랜만에 밤을 샜습니다..  (44) 2009/09/18
TRACKBACK 0 AND COMMENT 24
에, 현재 방학을 맞아 플로리다로 가는 길에
휴스턴에서 갈아탈 비행기를 기다리며 현재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공항 와이파이가 괜찮더군요...
뭐....속도는 결론적으로 곶아지만....

이랄까 그런데 여기 까지 오면서도 우리나라 항공사들이 왜그렇게 서비스가 좋다고
하는지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사정상 컨티넨탈이란 미쿡표 항공사를 이용했는데요....
......이뭐.....
비행기가 국내선이라 작아서 복도가 하나뿐이라는 이유로 좀 타고 내리는데 오래걸리는건
이해합니다.....
뭐, 결국은 국내선이니 영화를 보여줘도 개인 스크린이 없다는건 별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별로 흥미도 없는 이상한 영화를 보여줘서 본인은 소설 구상하면서 왔습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건 음식쪽이던....

음식이 '점심' 이라면서 샐러드 자그마한 상자 하나에 드레싱 한개..
그리고 옆에 딸려나온 초소형 부리토 (멕시코 음식입니다 또띠야에 밥과 고기를 말아 먹는거죠..... KFC의 트위스터 아시죠? 거기안에 샐러드랑 후라이드 치킨 대신 그냥 밥하고 고기가 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거에 초콜렛 한입크기 하나 주고 딸랑 끝.

음료수도 준답시고 컵에 얼음 가득 채워서 콜라 4분의 1컵인가 부어주고 끝....
.....이뭐병....
이랄까 더 웃긴건 맥주나 한캔 마시고 자면서 갈까 했더니
그쪽에서 하는 말....
"맥주 및 모든 주류는 유료 입니다... 너님 돈내삼 카드뿐이 안받음 ㅇㅇ"


뭐, 그것도 그냥 그럴수 있다고 치지만 비행기 떠나고 나서 또 황당했던것...
"이어폰 필요하신 분들 또한 구입하셔야 함다.... 3불임 ㅇㅇ"
무슨 뭘 못팔아 먹어서 안달이 났나....

한국은 그냥 주고 반납하고 하기라도 하지만....
.....3한국돈으로 한 3600원 주고 이어폰을 마련하자니 오래쓰지도 못할거
오히려 돈이 아깝게 느껴지더군요....
뭐... 그이전에 저는 한국에서 아는 지인분이 사서 주신
크레신 HP-500(통칭 피통 500)이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하지만 이것도 슬슬 내구도가......

뭐 이리 저리 해서 일단은 휴스턴에 도착했는데 재밌는 점은
터미널 끼리 있는데... (게이트 수가 하도 많아서 터미널로 나눴습니다...ㅡㅡ;;)
그리고 터미널끼리 거리가 꽤 된다고 터미널간의 이동은
전철로 이루어 집니다.
....네 전철....
..........
뭐 전 이게 처음은 아닙니다... 예~~~전에 애틀랜타에서 한국으로
16시간짜리 직통 비행기 타고 올때도 터미널끼리 갈아탈때는 지하철로 이동했지만
.....여기도 있다니....ㅡㅡ;;

(여담이지만 애틀랜타 쪽 보다는 좀 규모가 작았습니다.)

뭐 그런식으로 이제 한 22분뒤면 이제 비행기에 탑승해서 플로리다로 날아가는 일만 남은듯합니다.....
텍사스에서 플로리다 까지 가는건 1시간 반정도?
그렇게 오래걸리지는 않습니다...
가서 이제 대충 제대로된 저녁을 좀 먹고 쉬고 내일은 쇼핑을 좀 가야한다능...

(또다른 여담이지만 요새 이상하게 살이 많이 쪄서.....OTL)

친구 집에가서 죽어라고 운동을 시작해야겠습니다.....OTL 그래야 학교 돌아와서도 운동을 할거 같아요.....

요새는 던파도 그냥저냥 솔플..... 이랄까 슬슬 와우도 재개할듯 합니다....
아시는 지인분의 강력한 권유로 마비노기도 복귀해야하는데...
할게 너무 많아서 머리가 복잡합니다...OTL......
일단은 플로리다 도착하고 쇼핑끝나면 사진인증을 포함해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PS.소설 기다리시는분들은 죄송합니다.....내일부터 한편씩 다시 차분히 올리겠습니다...
ㅠ_ㅠ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AND COMMENT 18
아인님 블로그 (http://einz.kr/1573) 에서 받아왔습니다...

첫번째 주제: I am


1. 나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 바보...

믿고 싶진 않은데 평소 행실보면 그저 바보....



2. 지금 옷 스타일은 : 반팔에 반바지....

3. 주로쓰는 닉네임은 : 막무가내조로

4. 닉넴을 그렇게 한 이유는 : 예~~전에 원피스에 빠져있을때 롤로노아 조로에서 조로만따왔는데 막무가내는 어쩌다 붙었는지 기억안남....

5. 책상위에 있는 것 : 너무 많아서...뭐라고 할수가.....



6. 가장 좋아하는 색 : 회색, 은색, 푸른계열

7. 물건 중 가장 많은 캐릭터 : 어쩌다보니 현재는 세이버...인듯?

대충 이런식...

8. 한달에 받아 챙기는 용돈 : 한번받으면 한학기 또는 한학년을 버텨야합니다..        
                                            그런의미로...12만원정도?

9. 학교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 바보라서 최소 국제학생 장학금만 겨우 받는                                                 3.2유저 입니다.



두번째 주제: Favorite

1. 보물 : 컴퓨터와 어머니가 주신 팔찌

2. 요즘 가장 좋아하게 된 게임 : WOW HOW~! 즐기고 있습니다..                                                  (뒤의 부적절한건 빼주시고....)

3. 가장 좋아하는 음식 : 개인적으로 제대로된 밥과 반찬이면 대부분 좋아합니다.

4. 가장 좋아하는 음반 : 좋아하는 음반...god 1-4집... 예전에 진짜 좋아했지요..                                             현재도 그렇지만..

5. 좋아하는 가수 : 예전에 god...요새한국은... 가요를 안들어서 모르겠고....
                             해외에선..Yellowcard와 All-American Rejecst정도?

6. 가장 좋아하는 책 : 현재 한국에 모든 만화책과 소설을 두고 왔지만....라노베                                   중에서라면 렌탈마법사와 Room. # 1301

7. 가장 최근에 본 영화 : 나인 (9), 치르노 아닙니다...다만 팀버튼은 천조각 인형일뿐.

8. 가장 친한 친구 : 한국에서 초딩때 부터 알던 두친구 녀석... 그리고 블로그..                               쪽에선 친한 지인분들이 워낙 많아서...허허...

9. 가장 좋아하는 날씨 :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씨, 비가 안되면 눈.... 맑다면 적절한                                      바람이 필요합니다...

10. 노래방 18번 : 18번이라고...할거 까지 자주 부르는 노래가...없습니다..


세번째 주제: Cellular Phone

1.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가 오나요? :  1-2통 오면 많이 온편...

2. 누구에게 전화가 오나요? : 친구 아니면 가족

3.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를 거나요? : 이것도 하루 2통 이상걸면 뭔일 있는날...

4. 누구에게 전화를 거나요? : 친구 or 가족

5. 핸드폰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나요? : 버스에 냅두고 내렸다가 종점에서 찾아옴..

6. 핸드폰 액정에는 뭐라고 쓰여있나요? : AT&T (미쿡 통신사 이름)

7. 핸드폰 요금은? : 한달.. 한국돈으로 바꾸면.... 5-6만원? 쓰진 않지만...

8. 핸드폰 가장 오래 쓴 시간은(누구와)? : 이번에 미국와서는 플로리다 친구와 3시간...정도?

9. 핸드폰 가장 짧게 쓴 시간은(누구와)? : 5초, 친구아침 기상 모닝콜

10. 핸드폰에 '부재중 1통화'라는 멘트가 쓰여있으면 생각나는 사람? : 어머니 (이런말 하기도 뭣하지만 타이밍이 상당히 잘 어긋남...ㅡ;)



네번째 주제 : LOVE

1. 사랑을 해보신적이 있나요? : 뭐 이뤄진적은 없지만 짝사랑도 사랑이라면.....

2. 고백 받으신적은 몇번인가요? : 저~~~~~~얼대로 없습니다..그렇다면 제가 지금 이렇게 잉여라이프이진 않겠죠...아마도...ㅡㅡ;


3. 어떤 사랑을 하고 싶나요? : 언제나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 사랑

4.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나요? : 신뢰와 애정
                                            
5. 제일 친한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게 됐다면? : 그랬던적은 없었지만...그랬다면 제쪽에서 물러날듯... 그쪽에서도 저랑 똑같이 느낀다면 좀 틀리겠지만..

6.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고백을 하나요? : 한번 했다가 털렸습니다...

7. 첫 눈에 반한 사람이 있었나요? : 딱히 첫눈에 반한다는걸 믿지 않습니다...

8. 어떤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매력적이구나' 싶나요? :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 (약간 오덕한쪽으로 갔는데 알아들으면 기분이 좋으면서 뭔가 애매한 느낌...이긴 하지만...서도 말이죠..ㅋㄷ)

9. 크리스마스 때 함께 지낼 연인은 있나요? : 그런거 있었으면 바로 날아가겠죠(...)

10. 사랑 영화 중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면? : 옛날 옛적 영화긴 하지만 엽기적인 그녀 가 생각나네요....



다섯번째 주제 : TheseDays

1. 요즘 평균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일어나나요? :  평균 새벽 3시 수면.... 아침 8시 반 기상.... 그리고 적절하게 몇몇 강의 시간에 강의 듣다가 필요한 남은 수면 보충...


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은? : 핸드폰 알람끄고 한 3분간 다시 자기

3. 밤에 잠들기 전에 하는 일은? : 숙제정리 또는 컴정리...

4. 이동 중 차(버스,택시,전철)안에서는 무얼하나요? : PSP, NDS, 음악감상, 집필

5. 요즘 학교에 꼬박꼬박 나가나요? : 일단 유학생이라 안가면 죽습니다.....

6. 요즘 일기쓰나요? : 매주가 엔드리스 에잇 같아져서 쓰려다 그만뒀습니다..

8. 요즘 가장 자주먹는 음식은? : 닭계열 요리...(슈발 학교 식당....)

9. 요즘들어 자주 하는 일은? :  WOW, 공부, 뻘짓..

10. 요즘 제일 힘든 것이 있다면? : 집중해야하는데 집중력이 5분을 못감.....게임할때와 뻘짓할때는 예외라는게 더 힘듬....



에... 일단 퍼와서 해보긴 했는데요..........

참....막장이네요...저도.....ㅡㅡ;;

소설 다음편은 내일쯤 올리겠습니다...이번주는 내일부터 매일 한두편씩 올라올예정.....

오늘 문답하고 나서 느낀거......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AND COMMENT 14
제 주변에 적어도 인터넷에선

밤샘좀 하신다는 분들이나 늦게 주무시는 분들이 많아서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뭐...

그래도 일단 해보겠습니다.ㅋ.ㅋ

뭐 다른건 아니고

이번 주말에 학교에서 국제학생들 모여서

MT비스무리 하는걸 가는데

금욜날 가서 토요일에 오는 1박2일 루트인데말이죠...

숙제나 그런거도 가져갈수 있긴 하지만...

본인 성격에 그런거는 좋아하지 않아서 모든 할것을 가기전에 끝내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뭔가 엄청나게 많더군요...

그래서 그젯밤에 있으면서 졸리길래 커피를 한잔 꼴깍꼴깍

그래놓고 한 12시 반정도 자려고 하니까....

커피가 너무 강력해서 잠이 안오더라고요....ㅠ_ㅠ

그래서 어쨌거나 잠을 못잘거 같으므로 그냥 생화학 공부와 레폿준비 ㄱㄱ

그렇게 밤샘을 했습니다...

그래놓고 아침에 똑같은 커피를 타서 마시고.....

그렇게 하루를 버텼는데....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할게 아직도 넘쳐나던....

그래서 결국 밤에 또 한잔 돌입....

그렇게 해서 지금 와서 일단 강의 갈준비를 하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한 클래스 갔다가 점심먹고 바로 돌아올듯....ㅡㅡ;;;



아마도 갔다가 오면 이꼴이 나지 않을까 생각중....

저작자 표시
TRACKBACK 1 AND COMMENT 44
그냥 대충 돌아 보니 요새

또 바탕화면 공개가 대세 인가 봅니다...그래서 저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간지를 중요시 합니다. <-- 웃기고 있네 쓸게 없어서 그냥 대충 쓴 주제에


바탕화면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원본



미소녀도 좋긴한데....

이상하게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 들은 뭔가 다들 하나같이..

1. 수위가 높다거나
2. 노출이 쪼~~~~~~~~~~~~~~~~~~~~~~~끔 많다거나...(바탕화면으로 쓰기엔)
3. 뭔가 그냥 딱히 언제나 보고 싶지는 않다거나....

뭐 그런 느낌이어서 그냥 대충 쓰고 있습니다.....

뭐...내일 월요일은 미국은 노동절(영어로는 Labor Day) 라고 원래는....노는 날이지만...

저는 그 노동절에도 학생의 본분을 다하여 공부라는 이름의 노동을 해야한다능...ㅠ_ㅠ

과학 시험 준비하고 문과 과목 책 문단요약...등....진짜 미치겠다능...ㅡㅡ;;

내일 이거만 계획대로 다 끝내면 열나게 놀생각...ㅠ_ㅠ

뭐 아마도 혼자 마비 제너레이션이나 해보려고하던지 그러고 있을거 같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내일은 공부 좀 다하고 할게 많은 듯 합니다.....

소설이라던가.....휴식이라던가...휴식이라던가....

ㅠ-ㅠ 쉬고 싶은데 영 좋지 못합니다....

PS.

미쿡에서도 열심히 이러고 놉니다....ㅡ;;


학교 부근에 있던 월마트에 갔더니 있더군요....
아래 코인 넣는곳에 써있기는 $1 이라고 써있지만...
실제 크레딧은 25센트에 1크레딧....즉 한국돈으로 대략 300원에 한판....ㅋㅋ
다음에 또 언제가서 하려나.......후우....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AND COMMENT 32
딱히 그렇게 거창한거는 읎습니다.

일단 저번주 화요일날 도착해서 잘 지내고있고...

오늘 현재 미쿡시간으로는 이제 월요일 밤 7시 10분경이 지나가고 있는데

강의들도 다 잘 끝내고....이제 공부를 하러 가야죠.......네...

뭐...그동안 몇가지....일이 있었다면 있었는데요....

뭐 일단 미국에 오면서 부터 이번엔 뭔가 범상치 않았으니 몇가지 이야기나 해보죠...

미쿡가는길



그리고 도착하고 나서는 그날 바로 컴퓨터를 샀습니다!!!

Dell STUDIO XPS 16이란 녀석인데요....

제가 예전에 1400불 짜리 사려던것과 같은 모델입니다....

그걸보고.... 저에게 든생각.....



원래 사려고 했던것이 더 싸게 나왔는데 어찌 안 사겠습니까??



컴 스펙 보기



그렇게 컴과 핸폰도 사고 (인증샷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뭐 그렇게 대충 사는데....문제는 읎고 일단 요새 하고 있는짓에 대해 말해보자면....

이러고 놉니다



아는 지인분의 도움으로 광석을 엄청나게 받아서 어케든간에 저렇게 까진 올렸습니다만 이젠 1랭

좀 있다가 1랭 달리고 바로 제너레이션 에피소드와 윈밀수련에 착수 해야겠습니다....

뭐 그전에 무료환 한번정도는 하겠죠...아마도....ㅡㅡ;



PS. 요새 아는 분 한분께 판타지 소설을 좀 많이 얻은 관계로 한 시리즈를 다 읽고 소설을 다시 쓰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쓰고 하자니 뭔가 느낌이 좋으면서 그와 동시에 막막 하더군요... 얼마 안있어 다시 올릴테니 기대 해주세요.... ^^

....하지만 나 공부해야 할거 존나 많잖아..... 전공서적 읽을것도 엄청많은데...OTL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AND COMMENT 30

원래 쇼부 치려고 했던 놋북......너무 알흠다우신 사양입니다..ㅠ_



결과적으로 쇼부친것....뭐 쓰는데 문제는 읎을듯..



쇼부를 치긴 쳐야하는데..

하이스펙에 많은 가격 디스카운트라는 조건으로 맨위의것으로 쇼부를 치려 했으나...

아버지曰 가서 게임만할거도 아닌데 사양좀 내려라

....결론적으로 타협본것이 2번째 것....

뭐...저것도 개인적으론 나름 맘에 드는 거니까 별로 문제는 읎는듯...ㅋㅋㅋ

이젠 비행기 표만...어케 되면 되는데...어쩔라나 모르겠네여...ㅡㅡ;;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AND COMMENT 24

ARTICLE CATEGORY

내글 전부.... (67)
막장인생기 (26)
소설쓰기 (19)
영상작업 (0)
애니보기 (0)
게임하기 (19)
축전팩토리 (0)
시와 감상 (2)
리뷰하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