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ental Shrin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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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비정상적인 일조차 평범함이 되어버리는 동방의 신사(神寺) 이야기 <- 그런데 주인은 서쪽에 나가 있다.
by 야쿠모 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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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조군의 초이스'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4/23
    EF- the latter tale 오프닝 -emotional flutter (50)
  2. 2008/01/05
    허니커밍 리뷰 Part III (32)
  3. 2007/11/30
    허니커밍 히로인 리뷰...그첫번째!! (36)
  4. 2007/11/21
    네...지르고야 말았습니다..... (12)
  5. 2007/11/18
    팡야의 왕도.......일까나... (38)
  6. 2007/11/17
    팡야 시작!!! (28)


이 고퀄의 영상을 고생고생하시며 올려주신 섀도우님께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섀도우씨의 블로그: http://shadowofangel.tistory.com/

여기가시면 애니 오프닝 동영상이나 그런게 많이있답니다....한번 방문 해보시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단 보시는 바와같이 드디어 EF의 후편이 나온다는 군요 이영상으로 보아 5월 30일 인거같아요.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본 장면을 따져보자면 맨처음 미키가 비오는 곳에 서있는데 눈동자로 빨려들어

가는것.........그리고 우리의 유우코씨가 나선계단 내려오시는데 나선 계단이 한줄기의 빛과같이

표현됀것.....역시나 신카이 마코토씨....대단하시구만요...ㄲㄲ

이번 latter tale은 전작에서 다루지 못한 렌지+치히로 이야기 (일단 애니로 알사람들은 어찌진행돼는지 아니 중간에 스토리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ㅠㅠ)

그리고 미키(케이의 후배)이야기가 돼겠습니다......

처음에 케이, 쿄스케, 미야코, 히로그룹 쫓아가는 미키 모습이 왜그리 슬퍼보이던지...ㅡㅡ;;

어쨌던 한국가서 버닝할게 또 늘었습니다...ㅠㅠ

PS. 지금은 방송부에서 기냥 버닝하고 있습니다....이번 금요일에 할게있다보니....그때까지는 잠도 제대로 못잘듯합니다...ㅠㅠ

PPS. 알트군때문에 던파 다시 깔았는데...컴이 안좋아서 세리아 있는곳에서 밖으로도 못나가네요... 결국 이벤 끝날때까지 판도라 상자나 까면서 놀아야 돼려나 봅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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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오늘은 원래......

새로쓸 소설 세계관잡고 해서 올리려고했는데....

기분이 영....안좋네요...ㅡㅡ;;;;;

그래서 포스팅거리가 없어서 땜빵포스팅으로 허니커밍에 다시 돌아왔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막장이라 죄송합니다..............ㅡㅠ;;;


자...그럼 오늘의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허니 커밍 리뷰 시작!!



자...그럼 오늘의 축전.....

오늘의 축전


자....그럼 오늘의 짤방.....<-왠지 복사티가 팍팍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볍게 나가토 유키......그냥 우울증 컴백이라 해두죠....ㅡㅡ;;;

※ 20:05 나나카님의 요청으로 축전이미지 원본도 같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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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 쓸만한 소재가 없네요.......

팡야를 하자니....할시간도 없거니와 같이 하실분이 없고......

스텝매니아 영상이나 디맥 영상을 올리자니....프랩스에서 음향만 쏙빼먹고 녹화를

안해주고........ㅡㅡ;;;

그렇다고 애니 리뷰를쓰자니........이건뭐...한번보면 보시는 님들재미만 다빼놓을정도고......

그래서 오늘은 요즘에 시간나면 간간히 재탕하고 있는 허니커밍을 리뷰해보려 합니다......

일단은 뭐......재밌습니다....후크사에서 이번해......일껍니다..이거 내놓은게.......

어쨌던간에 쩐다는 말밖에는..할말이....ㅡㅡ;;

맨처음 클리어했을때는 전히로인 5명 모두 클리어 하는데

거의 논스톱으로 버닝해서 2일 반걸렸습니다.....

아마도 24시간 풀로 계속돌렸으면 36시간 이내에 클리어했을거라 생각해요....

보실분만 보세요.....CG들 때문에 스크롤 압박이 상당할겁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알려 드릴 사항은.....제일 재밌는 CG랑 고백 CG, 또는 HCG, 그리고 엔딩 CG들은

뺐습니다..... 괜히 김빼면 안돼니깐 말이죠.....

리뷰보시려면 클릭


내일은 다른 히로인을 쓸겁니다....막조군의 막장인생기랑 같이 해서요.....

<-하지만 아무도 막장인생기는 읽고 싶지 않을듯.....

......젭라....이렇게 뭐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으면 안돼는데 이거 어째야됄까요.....

어제 제친구림이 한말이 아직도 귀에서 울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아무리 막장이라지만.....다른 사람한테 막장이라고 들으니까 데미지가....푸헉!!!!

어쨌든 내일 금요일 까지 생존하면 다시 쓰러 오겠습니다......

만약사망 해도 아마 히로인 리뷰는 올라올겁니다..........<-대체 뭐냐...너는.....

하지만!!

한가지 그래도 말씀드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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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그래도 달아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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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팡야를 시작한건 모두 잘아시는 바일 텁니다...

랄까 포스팅도 다 팡야에 대한거다보니...ㅡㅡ;;;;;;

어쨌던간에........어제 문상 4만어치로 400쿠키를 질렀으니.....

이것이 그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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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왠만해선 안쓴다고들 하지만 전 좋더라구요...ㄲㄲ 교복상하의랑 불량학생장갑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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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제가 현재 가장 맘에 드는 캐러죠....엘레강스 웨이브 쩔어요.....<-긴머리 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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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는....남자의 로망인겁니다....절대로....ㄲㄲㄲ 원래는 머리띠랑 장갑은 세트 포함이 아닌데 없는거 보니까 허전해서 질러버렸습니다....

여기 오늘 새벽 6시경 리카쨔마님과 캐러들 시험차 6홀겜을 좀 했는데요....
이야...아린 쩔더군요...컨트롤이 높다보니......팡야도 상당히 잘치고...하지만 익숙하지않은
감이 또 없지 않아있어서....ㅡㅡ;;;;; 뭐....일단은 익숙해지는게 먼저겠습니다..
그리고 캐러들이랑 다지르고 업글하고 갑자기 생각난것이.....

"아차! 클럽업글을 안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도 이미지에 뭔가 있어서는 안됄게 있다고 생각한 순간 지는겁니다



[안습함게이지가 50%올랐습니다..]

뭐...상관은 없었지만 컨트롤을 더올리고 해야하니..일단은 이제 팡야모아서 업글에만 잘
쏟아부어야겠습니다...

후우......클스마스때 뭐또 템나오면 지르지나 않을까 캐 걱정됍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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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시면 클릭해서 보시면 돼요.... 닉은 그냥 가렸습니다....

특별히 공개할 이유를 못느끼는 관계로.....ㅡㅡ;;

오늘은 아시는 분들과 또 다시 팡야를 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6시간동안 정주행을 뛰고났더니 좀힘들었지만 역시 실력은 고수들하고 하면서 느나

보더군요...

사핀님...그리고 리카짜마님 두분다 대단한실력 이셨습니다....ㅡㅡ;;;ㅎㄷㄷㄷㄷㄷ

그중 리카짜마님 오늘 저랑 노시면서 홀인원만 적어도 4개는 뽑으신듯....ㅡㅡ;;;

저는 그냥 막장으로 파(par)뽑는 인생....ㄲㄲㄲㄲ

왕도랄건 아니지만 팡야는 제생각엔 다른 덧글에도 한번 올렸지만....

50%감 40% 계산 10%운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잘찍어 날리는게 중요하지요..하지만 막판엔 운이 없으면 나이키 나거나 그러는게 만땅...ㅡㅡ;;

하지만 여기서도나 무슨 게임을 하던간에......

근성과 기합없이는 못한다는겁니다!!!!!!!!! 우오오오오오!!!!!!! (철컥! 위이이이이이잉)

<- 또 발작이 도졌구만......

ㅎㅎ 이제 문상오면 바로 캐러들 질러 줘야겠습니다.....

한 4만언 깨지겠지만....재밌어서 좋아요~~~~

오늘 일단은 6천팡 획득!! 자기 전까지 얼마나 더벌수 있으려나.....

오늘 저녁에 막판하고 막조군의 팡야기...다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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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드린 대로 팡야를 시작했습니다....

그냥 아얄씨에서 아는 분들이랑 시작했는데.......

허접함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10000팡을 벌었습니다....실제 대회하면서 더벌수도 있었는데...

멋모르고 럭키클럽들쓰다가 비거리가 짧더라는 안습한 상황이...OTL

뭐.....일단 한국에서 문상오면 쿠키좀 질러서 캐러 2개정도랑 옷들좀 사서 업글좀 하렵니다....ㅡㅡ;;

그러면 그나마 비거리좀 늘겠죠...

다좋은데 미치겠는점은.....컴이 놋북이다보니 그런지.... 커맨드 넣는게 안들어간다는....ㅡㅡ;;

토마호크도 오늘 딱 한번밖에 못써보고....

뭐...일단 오늘...밤이 샜습니다...ㅡㅡ;; 팡야에 불타오르다가...5시간 내내 팡야를 처음시작한거지만

아시는 고수님들과 하니 재밌더군요......

어쨌던...오늘 나중에 팡야 18홀 한번 아시는분과 하고 이미지 찍어 올려보겠습니다........

그런 의미 에서 오늘의 짤방은 팡야 월페 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팡야캐러들 8명중 제가 가장끌리고 있는 아린 이란 캐러입니다....<-아마도.....

랄까...그냥 포스가 느껴 집니다....쿠도 좋긴 하지만서도요...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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