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시면 클릭해서 보시면 돼요.... 닉은 그냥 가렸습니다....
특별히 공개할 이유를 못느끼는 관계로.....ㅡㅡ;;
오늘은 아시는 분들과 또 다시 팡야를 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6시간동안 정주행을 뛰고났더니 좀힘들었지만 역시 실력은 고수들하고 하면서 느나
보더군요...
사핀님...그리고 리카짜마님 두분다 대단한실력 이셨습니다....ㅡㅡ;;;ㅎㄷㄷㄷㄷㄷ
그중 리카짜마님 오늘 저랑 노시면서 홀인원만 적어도 4개는 뽑으신듯....ㅡㅡ;;;
저는 그냥 막장으로 파(par)뽑는 인생....ㄲㄲㄲㄲ
왕도랄건 아니지만 팡야는 제생각엔 다른 덧글에도 한번 올렸지만....
50%감 40% 계산 10%운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잘찍어 날리는게 중요하지요..하지만 막판엔 운이 없으면 나이키 나거나 그러는게 만땅...ㅡㅡ;;
하지만 여기서도나 무슨 게임을 하던간에......
근성과 기합없이는 못한다는겁니다!!!!!!!!! 우오오오오오!!!!!!! (철컥! 위이이이이이잉)<- 또 발작이 도졌구만......
ㅎㅎ 이제 문상오면 바로 캐러들 질러 줘야겠습니다.....
한 4만언 깨지겠지만....재밌어서 좋아요~~~~
오늘 일단은 6천팡 획득!! 자기 전까지 얼마나 더벌수 있으려나.....
오늘 저녁에 막판하고 막조군의 팡야기...다시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