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ental Shrin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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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비정상적인 일조차 평범함이 되어버리는 동방의 신사(神寺) 이야기 <- 그런데 주인은 서쪽에 나가 있다.
by 야쿠모 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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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6/23
    이상형....문답?? 그리고 요즘 인생사... (18)
  2. 2007/11/21
    네...지르고야 말았습니다..... (12)
  3. 2007/11/18
    팡야의 왕도.......일까나... (38)
  4. 2007/11/17
    팡야 시작!!! (28)


1. 일단은....다음 문답은....시브리즈 군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막조군 이상형 문답....


다쓰긴 했는데.........

어우 이거 쓰면서 킹왕짱 부끄러워서 사망할뻔.....



뭐....일단은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죠....
(아아...언제쯤에야 여친이 생기려나....)

2. 요즘 하는것....

-일관련: 일단 일하는건 시작했는데.....원장선생님과 아직 급료 받는게....정확히
안잡혀서 내일 일단 그거부터 처리 해야한답니다....내일 모레 부터 다시 수업 들어
가려는데....왠지 기대감에 마음이 흥미진진함...ㄲㄲ

-지출 관련: 뭔가....써야할곳이 너무 많습니다....아이리버 고쳐서 그거 가격좀 나간다고하고...강남 교보에 예약해놓은 책들도 찾으러 가야하고....ㅠㅠ<-물론 라노베..
그리고 그외에 하고 싶은건 많은데...왠지 돈이 없습니다에 좌절....OTL..

-게임 관련: 던파를 재시작 했습니다....원서버는 카시야스 였는데....카인에서 하라고
사촌형이 압박을 넣어서 결국엔 한주간 26만들었답니다...하면 하는데 왠지 집에와서
하기가 귀찮아요..ㅡㅡ;; 일단 레인저 하나 26만들어 놨고...친구랑 같이키울 웨폰은
아직 전직을 못해서 전직이나 일단 시키고 보려 합니다...

온라인 겜 하니까 팡야가 생각났는데요....오늘 티스톨 분들과 팡야했다가....

개발렸습니다.......

홀인원할거도 0.20 야드 정도나 어떤때는 그이하의 거리로 놓치질 않나...ㅡㅡ;;
역시 제실력은 듣보잡인듯합니다...아니 그거도 안됄지도요.....

DS로도 게임은 열심히 합니다...낮에는 컴을 잡기가 쉽지 않아서 DS하고 노는데...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십자가 요즘엔 이거에 빠졌습니다...상당히 재밌어요...
노가다성도 있지만 그건 또 그나름대로 매력이...ㄲㄲㄲ

오프라인 컴 게임으로.....뭐....미연시만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일단 오늘로 셔플은 거의 다 끝냈으니 이거 끝내면 리얼리 리얼리 재탕하고...
그리고나선 투하트2를 하고....그리고 제가 못해본 신작인 ASTER에 도전해볼까합니다.


-소설관련: 쓰다가 고치고 쓰다가 고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놋북이나
그런걸 하나 마련해서 언제 어디서나 쓸수 있게좀해야지...원...ㅡㅡ;;
하지만......쓰면서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오리지널 이야기를 쓰기는 역시 어렵군요...

캐릭터는 오리지널 하지만 왠지 스토리가 거기서 거기 같아서 요샌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ㄲㄲㄲ

일단 어찌됐던간에....새로운 이야기는 일단 금요일날 까지 올라올듯 합니다....
주간에 열심히 써두고 올려야지요....제 목표는 이번에 하는거로 한챕터 써서
제가 쓰는 스타일로 한 20장 쓰고 싶지만...ㅡㅡ;; 어찌됄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최대한 열심히 쓰겠습니다!!!

3. 추후 블로그의 방향....

음....요새...제가 리세라는 트레이딩 카드 겜에 빠졌습니다....
쉽게말하면 미소녀 트레이딩 카드 겜인데요.....
좀더 빠지게 됀다면 리세 포스팅이 올라올듯도 합니다....

소설은 매주 한편씩 올라오도록 노력할거구요.....

최대한 시간 내서 포스팅해보고....

했던 미연시 리뷰나 써볼까 합니다....

지금 다루고 싶은 미연시는 '키스미미'란 작품인데요....
상당히 재밌었죠...ㄲㄲㄲ
그럼 리뷰도, 다른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길...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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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팡야를 시작한건 모두 잘아시는 바일 텁니다...

랄까 포스팅도 다 팡야에 대한거다보니...ㅡㅡ;;;;;;

어쨌던간에........어제 문상 4만어치로 400쿠키를 질렀으니.....

이것이 그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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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왠만해선 안쓴다고들 하지만 전 좋더라구요...ㄲㄲ 교복상하의랑 불량학생장갑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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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제가 현재 가장 맘에 드는 캐러죠....엘레강스 웨이브 쩔어요.....<-긴머리 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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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는....남자의 로망인겁니다....절대로....ㄲㄲㄲ 원래는 머리띠랑 장갑은 세트 포함이 아닌데 없는거 보니까 허전해서 질러버렸습니다....

여기 오늘 새벽 6시경 리카쨔마님과 캐러들 시험차 6홀겜을 좀 했는데요....
이야...아린 쩔더군요...컨트롤이 높다보니......팡야도 상당히 잘치고...하지만 익숙하지않은
감이 또 없지 않아있어서....ㅡㅡ;;;;; 뭐....일단은 익숙해지는게 먼저겠습니다..
그리고 캐러들이랑 다지르고 업글하고 갑자기 생각난것이.....

"아차! 클럽업글을 안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도 이미지에 뭔가 있어서는 안됄게 있다고 생각한 순간 지는겁니다



[안습함게이지가 50%올랐습니다..]

뭐...상관은 없었지만 컨트롤을 더올리고 해야하니..일단은 이제 팡야모아서 업글에만 잘
쏟아부어야겠습니다...

후우......클스마스때 뭐또 템나오면 지르지나 않을까 캐 걱정됍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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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시면 클릭해서 보시면 돼요.... 닉은 그냥 가렸습니다....

특별히 공개할 이유를 못느끼는 관계로.....ㅡㅡ;;

오늘은 아시는 분들과 또 다시 팡야를 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6시간동안 정주행을 뛰고났더니 좀힘들었지만 역시 실력은 고수들하고 하면서 느나

보더군요...

사핀님...그리고 리카짜마님 두분다 대단한실력 이셨습니다....ㅡㅡ;;;ㅎㄷㄷㄷㄷㄷ

그중 리카짜마님 오늘 저랑 노시면서 홀인원만 적어도 4개는 뽑으신듯....ㅡㅡ;;;

저는 그냥 막장으로 파(par)뽑는 인생....ㄲㄲㄲㄲ

왕도랄건 아니지만 팡야는 제생각엔 다른 덧글에도 한번 올렸지만....

50%감 40% 계산 10%운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잘찍어 날리는게 중요하지요..하지만 막판엔 운이 없으면 나이키 나거나 그러는게 만땅...ㅡㅡ;;

하지만 여기서도나 무슨 게임을 하던간에......

근성과 기합없이는 못한다는겁니다!!!!!!!!! 우오오오오오!!!!!!! (철컥! 위이이이이이잉)

<- 또 발작이 도졌구만......

ㅎㅎ 이제 문상오면 바로 캐러들 질러 줘야겠습니다.....

한 4만언 깨지겠지만....재밌어서 좋아요~~~~

오늘 일단은 6천팡 획득!! 자기 전까지 얼마나 더벌수 있으려나.....

오늘 저녁에 막판하고 막조군의 팡야기...다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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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드린 대로 팡야를 시작했습니다....

그냥 아얄씨에서 아는 분들이랑 시작했는데.......

허접함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10000팡을 벌었습니다....실제 대회하면서 더벌수도 있었는데...

멋모르고 럭키클럽들쓰다가 비거리가 짧더라는 안습한 상황이...OTL

뭐.....일단 한국에서 문상오면 쿠키좀 질러서 캐러 2개정도랑 옷들좀 사서 업글좀 하렵니다....ㅡㅡ;;

그러면 그나마 비거리좀 늘겠죠...

다좋은데 미치겠는점은.....컴이 놋북이다보니 그런지.... 커맨드 넣는게 안들어간다는....ㅡㅡ;;

토마호크도 오늘 딱 한번밖에 못써보고....

뭐...일단 오늘...밤이 샜습니다...ㅡㅡ;; 팡야에 불타오르다가...5시간 내내 팡야를 처음시작한거지만

아시는 고수님들과 하니 재밌더군요......

어쨌던...오늘 나중에 팡야 18홀 한번 아시는분과 하고 이미지 찍어 올려보겠습니다........

그런 의미 에서 오늘의 짤방은 팡야 월페 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팡야캐러들 8명중 제가 가장끌리고 있는 아린 이란 캐러입니다....<-아마도.....

랄까...그냥 포스가 느껴 집니다....쿠도 좋긴 하지만서도요...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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